2006/12/05 04:53


스펙타클하고 덜덜스럽고, 거기에 오리지널과 얼마 전에 읽었던 라이트노벨의 설정과 오리지널 설정이 뒤섞인 꿈을 한 편 꿨습니다. (덜덜) 무려 "네 놈의 세포 하나하나까지가 다 비열한 거다!" 라는 대사를 삑사리로 날리는 부분에서 깼습니다. 삑사리 나버린 이유는 간단. 저 마지막 대사는 잠꼬대로 내뱉었.. (...) 아이 참, 멋진 부분인데 잠꼬대라서 삑사리라니. 막 안습. (...)

Extreme Dream Master라는 카테고리로 종종 글을 올리는 아셀형에 못지않은, 덜덜스러운 꿈이었습니다. 간략하게 메모는 해두었지만, 과연 이 내용을 글로 옮길날이 올까-_-는 미지수. (애초에 일본 라노베 느낌이 너무 심해요..-┏) 어쨌거나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덤으로, 꿈꾸다 깨버린 덕분에 오늘의 기상시간은 4시. (후후-_-)



와하하하. orz

Posted by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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