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24 09:21
실생활에서도 종종 발생하는 경우이긴 합니다. 소위 '물을 흐리는' 한둘이 모임 등의 분위기 전체를 흐리는 경우. 참으로 눈살 찌푸리게 되는 상황이죠. (더불어 짜증지수가 급격히 올라갑...) 하지만 직접 해결(혹은 중재)를 위해 나서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다들 사람이 좋아서소심해서 말도 못하고, 총대 메는 것은 서로 기피하는 탓도 있지요. 물론 '무서워서 피하냐-_- 더러워서 피하지'라는 논리도 있습니다. :D
어쨌거나 오프라인의 경우라면 그런 사람이 있으면 차라리 대처하기가 편합니다.
막말로 직접 삿대질(...)하며 지적할 수도 있고, 아니면 좀 떨어져서 있으면 되겠죠. (소규모 모임이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만, 그런 사람이 소규모 모임에 있으면 저는 그 모임에 안 가거나 그 사람을 피하기 위해 노력하는 타입입...)
온라인의 경우에는 이게 좀 복잡해집니다. 특히 커뮤니티 형의 경우.
보기 싫은데! 보기 싫은데! 라고 속으로 절규하지만 인터넷 커뮤니티의 친교활동(응?)에는 정보 선택권이 별로 없습니다. 속칭 덧글 문화(...) 때문인데, 아무리 A 라는 찌질(...)이가 보기 싫어도,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하다보면 A의 글을 피할 수는 있어도 덧글은 피할 수 없기 때문이죠. -_- (이게 제가 커뮤니티 문화를 싫어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거의 모든 웹에서 눈팅 위주로 생활을 하는데, 요새 무슨 시즌인지..
참으로 사람 괴롭히는 A 타입의 사람들이 많군요. -_-;;
딴 소리 한 마디.
...피카레스크? 옴니버스? -┏ 문학개론을 제대로 함 더 읽을까...-_-;
어쨌거나 오프라인의 경우라면 그런 사람이 있으면 차라리 대처하기가 편합니다.
막말로 직접 삿대질(...)하며 지적할 수도 있고, 아니면 좀 떨어져서 있으면 되겠죠. (소규모 모임이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만, 그런 사람이 소규모 모임에 있으면 저는 그 모임에 안 가거나 그 사람을 피하기 위해 노력하는 타입입...)
온라인의 경우에는 이게 좀 복잡해집니다. 특히 커뮤니티 형의 경우.
보기 싫은데! 보기 싫은데! 라고 속으로 절규하지만 인터넷 커뮤니티의 친교활동(응?)에는 정보 선택권이 별로 없습니다. 속칭 덧글 문화(...) 때문인데, 아무리 A 라는 찌질(...)이가 보기 싫어도,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하다보면 A의 글을 피할 수는 있어도 덧글은 피할 수 없기 때문이죠. -_- (이게 제가 커뮤니티 문화를 싫어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거의 모든 웹에서 눈팅 위주로 생활을 하는데, 요새 무슨 시즌인지..
참으로 사람 괴롭히는 A 타입의 사람들이 많군요. -_-;;
딴 소리 한 마디.
...피카레스크? 옴니버스? -┏ 문학개론을 제대로 함 더 읽을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