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션이 좀 떨어지고 있습니다. 냐하.






 

Posted by Min。
2010/08/27 21:42

길고 긴 학창생활을 끝내고 드디어 졸업했습니다. 갸룽. 여름 졸업이라 아는 얼굴 못 볼줄 알았는데ㅋ 중간중간 선배/동기/후배 만나면서 재밌었네요. 회사에서도 몇 분 오셔서 축하해주시는 바람에 몸둘 바를 모르고 둥기둥기 떨었..

글만 쓰면 재미 없으니 사진 몇 장.


저런 표정으로 찍었더니 아버지가 그만 좀 하라고 화를 내시더군요.
그치만 내 표정은 저게 디폴트인걸..




총장잔디에서. 아쉽게도 졸업가운은 이미 반납한 상태라서 졸업장으로 대신했습니다.





이제 저 학생 아니라네요. 막 신나는 것 같으면서도 왠지 추욱..




Posted by Min。

 

오랜만에 써봅니다.
몸풀기용..이라기엔 좀 과해지는 기분이 들지만, 아무튼.





Posted by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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